미안해요. 잘있어요.
- 2010/04/22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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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도착한 그리스
때마침 ester라 온 거리 레스토랑마다 축제분위기가 넘쳐났다
염소를 굽는 할아버지





옷차림이나 행동들이 특이했지







신선 그자체!
- 2010/04/15 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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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타를 떠나기 하루전 가장 유명한 관광지에 가고싶어서
혼자 길을 떠났다. 그곳에서 혼자 어딜가는건 오랜만이라
조금걱정도되었지만 난 이제 어디든 찾아갈 수있을꺼 같다.
어디 가려고 맘먹으면 어떻게든 가긴갔다( 물론 헤매진했지만)
말타의 또다른 섬 gozo
난생처음으로 하늘색 바다를 보았는데
정말 믿기지 않을정도로 물이 파랗다!!!
수영장색깔이라구!




아빠를 도와주는 착한 딸
날보고 방긋방긋^^





혼자 뮤직비됴를 찍었다.
- 2010/04/14 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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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이탈리아 빨리 떠나게 되었다.
4월전에 그리스로 들어가긴 싫었다 날씨때문에..
터키를 갈까 어떻게할까 고민중에 유럽에서 만난친구가 말타라는 작은 섬이있는데
거기에 많은 어학연수프로그램이있어 짧은 연수를 받을수있다고 했다.
그래서 2주동안 어학연수를 하기로 결정. 뭐 오전시간만 공부하고
오후내내 빈둥거리며 놀았지만 뜨거운태양과 많은 party 그리고 멋진 해변이 있어 좋았다.
그리고 친구들^^



날라가는 신발!

금은동

거기가 말타버스의 모든 출발점인데 버스들이 모두 귀엽다. 오래되고 낡은 버스들



모든 물건을 살수있다 생활용품부터 먹을것 까지
무엇보다 페키지 디자인이 너무 훌륭했다!
- 2010/04/09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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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필요없다.


완전 맛있었다. 접시의 귀여운 물고기







- 2010/04/09 0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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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여행의 절정이 뭐였나 묻는다면
바로 포지타노였다.
혹시 여기가 천국은 아닐까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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