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3월 02일
*영화* The Curious Case Of Benjamin Button
요즘은 삶과 죽음에 대해 많이 생각해보게 된다.
만약 우리의 삶이 벤자민 처럼 흘러간다면 어릴땐
어른의 현명함을 나이들어선 젊음의 용기를 얻게될까?
중반즈음 젊음을 가진 벤자민은 저절로 미소가
떠오를정도로 멋지다.
역시 브래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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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9/03/02 17:31 | culture factory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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